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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 DAILY NEWS] 블루문 팝업스토어/저가커피 가격인상/주류대란

2022-06-09
조회수 211







1.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블루문 브랜드 팝업스토어' 오픈

이미지 출처: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서울 역삼동에서 프리미엄 맥주 '블루문' 브랜드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블루문 팝업스토어는 미국 버지니아, 파나마 시티, 스페인 발란시아에 이어 세계 네 번째, 아이사에선 첫 번째로 설립된 블루문 브랜드 하우스인 '블루문 탭하우스'에서 운영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다시, 함께'를 테마로 소비자 접점 확대를 통해 블루문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아시아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100684?sid=103







2. 저가 커피도 이젠 끝!… 메가커피·빽다방도 가격 줄인상

이미지 출처: 연합뉴스

저가커피 업계가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했다. 가성비를 경쟁력으로 무기로 내세웠는데, 더 이상 ‘물가 압력’을 버티기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 저가커피 업계 1위인 메가커피는 7일부터 일부 메뉴 가격을 200~300원씩 인상한다고 밝혔다. 대표 메뉴인 아메리카노는 가격을 동결했다. 메가커피는 “매년 오르는 임차료·인건비·원부재료비·물류비 등의 비용 증가로 가맹점과 협력사 부담이 커지게 돼 부득이하게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고 공지했다.


국민일보: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249196&code=11151600&cp=nv





3. 참이슬·카스 출고 멈췄다…'주류대란' 가시화

이미지 출처: 연합뉴스

주류업계는 화물연대 총파업으로 제품 출고에 큰 차질을 빚고 있다.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주류 유통과 판매 전반에 악영향을 끼쳐 ‘주류대란’이 가시화 될 가능성도 잠재한다. 하이트진로, 오비맥주와 함께 국내 주류 빅(Big)3 업체인 롯데칠성음료는 당장 화물연대 파업에 영향을 받고 있지는 않다. '처음처럼' 소주와 '클라우드' 맥주의 생산, 운송에는 당장 차질을 빚진 않지만, 일부 화물차주가 화물 연대 소속인 만큼 파업 장기화에 대비해 관련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신아일보: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0309












 


[원글출처]

-아시아경제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블루문 브랜드 팝업스토어' 오픈'

-국민일보 '저가 커피도 이젠 끝!… 메가커피·빽다방도 가격 줄인상'

-신아일보 '참이슬·카스 출고 멈췄다…'주류대란'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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