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 News

인사이트플랫폼의 인사이트 뉴스를 확인하세요.

[F&B 트렌드 뉴스] F&B 패션계/컨세션/먹탠딩족/프랜차이즈 위기/리프레시 소비

2024-01-31
조회수 370







1. F&B에 감성 입히는 패션계 출신들...“미각 이상을 만족시켜라”

최근 식음료 분야에서 패션업계 출신들이 창업한 곳들이 주목받고 있다. 패션업계는 유행에 민감하고 변화가 빠른만큼 F&B 시장에 이 감각을 접목했을 때 큰 효과를 내는 사례가 많다는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특히 카메라에 담기 좋은 매장 인테리어와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인스타그래머블'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입소문의 비결로 꼽힌다.


조선비즈: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food/2024/01/29/72BPV676JBHTLDEL3TYU4VMPZ4/






2. 엔데믹 타고 부활…식품사 효자 된 컨세션

공항 푸드코트 운영권을 위탁받아 자사 식음료 프랜차이즈를 입점시키거나 임대해 수익을 올리는 것을 '컨세션 사업'이라고 한다. 이 시장이 커지자 식품·외식업체들이 공격적으로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컨세션은 매출 효자 사업으로 여행 수요 회복과 함께 최근 사업 실적도 펜데믹 이전 수준으로 돌아왔다.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2222511






3. 서서 식사하는 '먹탠딩족' 늘더니…초간단 식품 매출↑

서서 커피와 식사를 즐기는 '서서 가게'가 인기를 끌면서 서서 먹는 문화가 가정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성비(시간 대비 성능의 효율)' 흐름을 타며 끼니를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 선 채로 식사하는 이른바 '먹탠딩족(먹다와 스탠딩의 합성어)'까지 등장했다.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130_0002609391






4. “다 아는 맛인데 왜 가요”…힙한 매장만 찾는 2030, 프랜차이즈는 ‘뒷전’

안정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던 외식업 프랜차이즈 시대가 저물고 있다. 반면 개인이 운영하는 일반 외식업 점포는 SNS를 활용해 '힙한 점포'로 거듭나면서 그 숫자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이같은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상당수 프랜차이즈 본사들은 자체 어플리케이션을 활성화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business/10931132






5. 한 그릇을 먹어도 행복하게…외식업계에도 리프레시 소비가 뜬다

리프레시 소비는 한 번에 큰 비용을 들이기보다는 적당한 비용으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순간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을 주로 의미한다. 지난해부터 이어져 온 프리미엄 버거 등의 소비 열풍에 스트레스를 푸는 리프레시 소비 트렌드까지 이어지면서 프리미엄 식재료를 사용한 메뉴나 소셜미디어에서 주목받은 음식점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레이디경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5/0000020290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11길 22 브론즈22빌딩 6F 

대표번호 : 02-545-7620

대표이사 : 남민정  |  사업자등록번호 : 164-86-02136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강남-06191호

이메일 : info@insightplatform.co.kr

호스팅제공자 : (주)아임웹


Copyright ⓒ 2021 (주)인사이트플랫폼 All rights reserved.